인디아나 존스 :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


어린 시절 꿈과 희망을 주었던 바로 그 영화!!

영화 초반부에 나온 "ㄹㅅㅇ"이라는 단어때문에 갑자기 맥이 쭉~ 빠지긴 했지만,
스필버그답게 조금도 쉴틈을 주지않고 계속 이야기를 만들어낸다.


한가지 아쉬웠던 점은 더이상 숀코너리는 인디아나존스 시리즈에 못나온다는 사실!
"최후의 성전"편에서 엄청 잼있는 캐릭으로 나왔었는데.. 아쉽다.,
하긴 해리슨 포드도 너무 늙어서 5탄이 나오긴 힘들어보긴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