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나라 이방인들의 일본식 공포체험기

공포영화는 즐겨보지 않지만...
어린 나이에 봐서 무서웠던 엑소시스트와..
다 커서 봤지만 무서웠던 주온..

그중에서 주온을 리메이크한 영화다..
하지만 영화를 발로 만들었는지 도무지 어디서 무서워해야 하는지 알수 없는 영화다.
허리우드판 '링' 을 보고서도 느꼈었지만.... 이것도 역시 영~~ 아니다...
그러고 보면 일본이 공포영화는 좀 잘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