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도 참 매력있는 여배우들이 많이 있다. .
그중에서 내맘대로 마음에 드는 배우들을 몇명 뽑아보겠다.
그냥 재미로 뽑아보는 것이고,
워낙 변덕이 심한 성격이라 실시간으로 호감순위가 바뀌니 태클은 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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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김희선
그냥 얼굴이 이뻐서 좋다. 이 얼굴에 연기력까지 있다면 세계적인 배우가 되었을텐데...
드라마에서는 꽤나 이슈를 몰고다니지만 영화에선 이렇다 할 작품은 아직 없다.
(게다가 요즘엔 결혼문제도 있고, 작품활동도 굉장히 뜸하다)
배우로써 보면 10위권밖이지만, 너무 완벽한 얼굴때문에 10위에 랭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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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전지현
"엽기적인 그녀"의 이미지가 너무 강해서 그런가?
이후 작품들에선 이렇다할 성과가 없다.
하지만, CF와 "엽기적인 그녀"에서 보여준 모습은 굉장히 매력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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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김혜수
관심밖에 있던 배우였지만, "타짜"에서 보여준 몸매가 너무나 완벽했다.
말레나의 모니카벨루치를 떠올리게 했던 그장면은 아직도 눈앞에 생생하다.^^;
그동안 알게모르게 흥행영화에도 많이 출연을 했었고, 게중엔 작품성까지 갖춘 영화도 더러 있다.
그래서 염정아와 더불어 공동 8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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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염정아
95년작 테러리스트 이후 꽤 오랫동안 관심밖에 있던 배우..(그때 가슴에 실망했었다.)
하지만 "장화홍련"에서 좋은 연기력을 선보였고,
구로동 샤론스톤으로 열연한 "범죄의 재구성"에선 절정의 연기를 보여줬다.
재미없는 영화에도 많이 출연을 했지만, 아직까진 내가 구로동 샤론스톤의 매력에서 못빠져나와서 8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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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문소리
박하사탕때부터 눈여겨본 배우였다.
3년후 다시 설경구와 찍은 "오아시스"에서 보여준 연기는 압권이었지만,
그 이후에 나온 영화들은 문.소.리. 라는 이름에 대한  기대감을 채워주지 못했기 때문에 7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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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배두나
사랑스럽고 이쁜 여배우들 속에서 꿋꿋하게 자기만의 캐릭터를 만들어가는 배우
그동안 찍은 영화들을 보면 괜찮은 영화들이 많고,  연기폭도  넓다.
그중에서 "복수는 나의것"에서 보여준 "좋은유괴 나쁜유괴" 장면은 소름끼치게 멋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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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위부터 1위는 나중에..ㅎㅎㅎ